배우 엄기준, 뮤지컬 ‘마제스티’ 첫 공연 성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엄기준이 ‘왕관 없는 황제’로 무대에 올랐다. 스스로를 미국의 황제라고 선언했던 실존 인물 조슈아 에이브러햄 노턴의 기이함을 앞세우기보다, 그 안에 숨은 인간적인 면모를 끌어내며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했다. 엄기준은 지난 27일 NOL 씨어터 대학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제주도 ‘찾아가는 할랄·수출 로드쇼’ 개최Next: BTS 진 기록 넘었던 옥주현의 190억 한남더힐…6개월 만에 경매 신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