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쩠다” 악플 딛고…정연, 스크린 데뷔작서 본명 ‘유정연’으로 간호장교 변신

    “살 쩠다” 악플 딛고...정연, 스크린 데뷔작서 본명 ‘유정연’으로 간호장교 변신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이자 배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정연(본명 유정연)의 첫 영화 스틸컷이 베일을 벗었다. 올겨울 개봉을 앞둔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달콤한 휴식을 꿈꾸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들이 천국이라 믿었던 곳에서 끔찍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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