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1001번째 회원’ 조은채 12년 선수생활 마침표 “자존감 높이는 인생 개척할게요”[SS 인터뷰]

    KLPGA ‘1001번째 회원’ 조은채 12년 선수생활 마침표 “자존감 높이는 인생 개척할게요”[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제주=장강훈 기자] 또 한 명의 선수가 필드를 떠난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고 한다. 적지 않은 나이에 기대만큼 나오지 않는 성적에 주눅도 많이 들었다. 무엇보다 “사활을 걸고 대회에 출전하는 후배들에게 민폐”라는 생각이 강했다. “미련없이 떠난다”며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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