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1001번째 회원’ 조은채 12년 선수생활 마침표 “자존감 높이는 인생 개척할게요”[SS 인터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제주=장강훈 기자] 또 한 명의 선수가 필드를 떠난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고 한다. 적지 않은 나이에 기대만큼 나오지 않는 성적에 주눅도 많이 들었다. 무엇보다 “사활을 걸고 대회에 출전하는 후배들에게 민폐”라는 생각이 강했다. “미련없이 떠난다”며 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민 배우’ 최불암, 금관문화훈장 추서…67년 연기 인생에 바친 마지막 예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