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임원 6명 승진…설용훈·고중길 전무 발탁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호건설이 기술·견적과 토목·해외사업을 맡아온 두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켰다. 2027년 임원 인사를 통해 전무 2명과 상무 3명, 상무대우 1명 등 총 6명을 승진 발탁했다. 금호건설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2027년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인사는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넘어 깊이 있는 뉴스로”…네이버, 언론사 편집권 확대Next: ‘케데헌’ 이재, 美 그래미·아카데미 이어 한국서 국무총리 표창…음악의 초심 되새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