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2027년 인사 키워드는 ‘안정·혁신’…AI·글로벌 사업 강화

    SK그룹, 2027년 인사 키워드는 ‘안정·혁신’…AI·글로벌 사업 강화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SK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유임하는 동시에 실무 경험을 갖춘 경영진을 전진 배치하는 2027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경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사업 구조 재편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SK그룹은 30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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