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비보 전한 이호선, “나의 어머니셔서 참 행복했다”…마지막 작별 인사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유명 가족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모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30일 이호선은 자신의 SNS에 “고맙고 아름답고 찬란한 나의 어머니를 보냅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이호선은 생전 어머니가 남긴 “호선아, 사랑 밖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퇴 준비 강자 대신증권, IRP 10년 장기 수익률 증권사 1위 쾌거Next: 국민 배우’ 최불암, 금관문화훈장 추서…67년 연기 인생에 바친 마지막 예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