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못 가는 급경사지까지”…SKT, AI·드론으로 산불 피해 숲 복원

    “사람 못 가는 급경사지까지”…SKT, AI·드론으로 산불 피해 숲 복원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을 활용해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의 산림복원에 나섰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급경사지까지 복원 범위를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의 산림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SKT는 지난 29일 유한킴벌리, 사단법인 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