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치 짐 쌌는데…” 광주서 끝낼 생각 없습니다만? KIA 하주석 “꼭 이겨서 대구 가겠습니다” [PO4]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이소영 기자] “5일 치 짐 쌌는데…” 벼랑 끝에 몰린 KIA가 반격을 노린다. 하주석(32)은 “오늘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며 “5일 치 짐을 쌌는데, 대구까지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KIA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주혁, 세월 따라 달라진 눈매…순둥한 무쌍에서 짙어진 쌍꺼풀Next: “자려고 누웠는데 연금 걱정이?”…KB국민은행, 박은빈과 퇴직연금 광고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