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치 짐 쌌는데…” 광주서 끝낼 생각 없습니다만? KIA 하주석 “꼭 이겨서 대구 가겠습니다” [PO4]

    “5일 치 짐 쌌는데…” 광주서 끝낼 생각 없습니다만? KIA 하주석 “꼭 이겨서 대구 가겠습니다” [PO4]
    [스포츠서울 | 광주=이소영 기자] “5일 치 짐 쌌는데…” 벼랑 끝에 몰린 KIA가 반격을 노린다. 하주석(32)은 “오늘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며 “5일 치 짐을 쌌는데, 대구까지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KIA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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