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과 한팀이었는데 ‘이번엔 적’…표승주·이나연, 핑크스파이더스로 원더독스 겨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어제의 주장이 오늘의 적이 됐다. ‘필승 원더독스’의 시즌1 주장 표승주와 세터 이나연이 이번에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유니폼을 입고 김연경 감독과 마주한다. 김연경에게는 친정팀, 원더독스 선수들에게는 옛 동료다. 서로를 너무 잘 아는 맞대결이 펼쳐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모’서 애틋했던 하지원·이서진, 싱가포르서 함께 포착…23년 만의 투샷Next: ‘日 부도칸 최단기간 입성’ 바이비, 오늘(30일) ‘뮤직뱅크’ 데뷔 첫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