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서 애틋했던 하지원·이서진, 싱가포르서 함께 포착…23년 만의 투샷

    ‘다모’서 애틋했던 하지원·이서진, 싱가포르서 함께 포착…23년 만의 투샷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하지원과 이서진이 드라마 ‘다모’ 이후 23년 만에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의 반가운 재회에 김광규까지 합류해 당시 작품을 기억하는 팬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김광규는 30일 자신의 SNS에 “아프냐… 나도 아프다…”라는 드라마 ‘다모’ 속 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