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원정 짐도 싸 왔다” 벼랑 끝에 선 KIA, 포기는 없다…대구 찍고 수원 간다 [PO4]

    “수원 원정 짐도 싸 왔다” 벼랑 끝에 선 KIA, 포기는 없다…대구 찍고 수원 간다 [PO4]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수원 원정 짐까지 쌌죠.”” KIA가 플레이오프(PO)에서 벼랑 끝에 몰렸다. 1차전 승리 후 내리 2패다. 4차전이다. 지면 끝이다. 대반격을 노린다. ‘캡틴’ 나성범(37)부터 다르다. 5차전에서 이기고, 수원까지 간다는 각오다. KIA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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