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늘(1일) 날씨] 늦은 밤까지 최대 60mm 비…돌풍·천둥·번개 유의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도 지역은 1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전 경기 남서부와 충청권에서 시작된 뒤 오후 들어 남부지방과 제주도로 확대되겠으며 늦은 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제주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60mm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늦은 밤부터 모레 이른 새벽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안팎으로 포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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