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1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후에 남부지방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대구와 경북 곳곳에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대구와 경북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mm 안팎으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휴일 이동 시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6도 등 3도에서 10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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