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 줄이고 2타 잃었다”…김민규, 아쉬운 하루 털고 최종일 ‘닥공’ 선언 [SS스타]

    “5타 줄이고 2타 잃었다”…김민규, 아쉬운 하루 털고 최종일 ‘닥공’ 선언 [SS스타]
    [스포츠서울 | 영종도=김민규 기자] “내일은 정말 ‘닥공(닥치고 공격)’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루 만에 희비가 엇갈렸다. 전날 5타를 줄이며 선두 추격에 나섰던 김민규(25)가 이번에는 2타를 잃었다. 좀처럼 풀리지 않은 퍼트에 이글 기회마저 놓쳤다. 선두와 격차는 9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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