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 줄이고 2타 잃었다”…김민규, 아쉬운 하루 털고 최종일 ‘닥공’ 선언 [SS스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영종도=김민규 기자] “내일은 정말 ‘닥공(닥치고 공격)’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루 만에 희비가 엇갈렸다. 전날 5타를 줄이며 선두 추격에 나섰던 김민규(25)가 이번에는 2타를 잃었다. 좀처럼 풀리지 않은 퍼트에 이글 기회마저 놓쳤다. 선두와 격차는 9타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운명의 PO 5차전’ 앞둔 삼성, 내달 1일부터 마무리캠프 일정 시작…저년차 선수들 위주 구성Next: KIA, 내달 1일부터 마무리훈련 돌입…1군 코치진 가을야구 종료 후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