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수비 강화·가을야구 가보자고! 이동욱 감독 “야구 잘하다가, 못하다가…능력 좋은 선수들 많다” [SS부산in]

    롯데 수비 강화·가을야구 가보자고! 이동욱 감독 “야구 잘하다가, 못하다가…능력 좋은 선수들 많다” [SS부산in]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이소영 기자] “야구를 못하다가, 잘하다가….” 롯데의 제22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동욱(52) 감독이 선수단을 지켜본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경기력 기복을 짚으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9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롯데. 이 감독이 제시한 해법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