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수비 강화·가을야구 가보자고! 이동욱 감독 “야구 잘하다가, 못하다가…능력 좋은 선수들 많다” [SS부산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이소영 기자] “야구를 못하다가, 잘하다가….” 롯데의 제22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동욱(52) 감독이 선수단을 지켜본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경기력 기복을 짚으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9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롯데. 이 감독이 제시한 해법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강 10번타’, 잠실로 초대합니다…두산, 잠실구장 팬 투어 프로그램 마련Next: [공식] 노시환, ‘307억’ 포기하고 美 도전 선언! ML 포스팅 요청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