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적인 사람들” “십자가에 못 박고 저주”…디아즈, 패륜적 악성 메시지에 끝내 ‘폭발’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도 넘은 악플이 문제다. 익명의 뒤에 숨었다.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다. 삼성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가 폭발했다. 디아즈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 4차전 KIA전에서 4타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들이 가장 어려운 곳을 골랐다”…렉서스 마스터즈 최종일 ‘지옥의 9번 홀’ [SS영종도in]Next: 2006년 필라테스 자격증→20년 뒤 학술대회…김세아, 배우 넘어 ‘웰니스 연구자’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