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 케이지 7개 설치’ 두산, ‘최대 약점’ 빈공 타파 나선다 “오후 내내 방망이 돌린 기분”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오후 내내 방망이 돌린 기분이다.” 2026시즌을 5위로 마친 두산이 마무리캠프에 돌입했다. 벌써 최대 약점인 빈공을 극복하기 위한 훈련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팅 케이지를 7개 설치해 ‘고강도 타격 훈련’을 진행 중이다. 두산은 지난 2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온세미, 아워이앤엠과 전속계약…연기 넘어 예능·디지털까지Next: ‘운명의 PO 5차전’ 앞둔 삼성, 내달 1일부터 마무리캠프 일정 시작…저년차 선수들 위주 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