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 케이지 7개 설치’ 두산, ‘최대 약점’ 빈공 타파 나선다 “오후 내내 방망이 돌린 기분” [SS시선집중]

    ‘배팅 케이지 7개 설치’ 두산, ‘최대 약점’ 빈공 타파 나선다 “오후 내내 방망이 돌린 기분”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오후 내내 방망이 돌린 기분이다.” 2026시즌을 5위로 마친 두산이 마무리캠프에 돌입했다. 벌써 최대 약점인 빈공을 극복하기 위한 훈련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팅 케이지를 7개 설치해 ‘고강도 타격 훈련’을 진행 중이다. 두산은 지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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