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가장 어려운 곳을 골랐다”…렉서스 마스터즈 최종일 ‘지옥의 9번 홀’ [SS영종도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영종도=김민규 기자] 갤러리들이 가장 어려운 곳을 골랐다. 선수들은 최종 라운드에서 더욱 까다로운 승부를 펼치게 됐다. 그린 옆에는 워터 해저드, 뒤쪽에는 긴 러프와 아웃 오브 바운즈(OB) 구역까지 도사리고 있다. 방향이나 거리가 조금만 어긋나도 타수를 잃을 수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7kg 빼더니 확 달라졌네”…조현아, 결혼식장서 포착된 슬림한 근황Next: “위선적인 사람들” “십자가에 못 박고 저주”…디아즈, 패륜적 악성 메시지에 끝내 ‘폭발’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