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필라테스 자격증→20년 뒤 학술대회…김세아, 배우 넘어 ‘웰니스 연구자’로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06년 필라테스 국제 자격증을 딴 배우가 20년 뒤 학술 연구에 참여했다. 배우 김세아가 필라테스 강사를 넘어 웰니스 소비와 자기관리 정체성을 연구하는 영역까지 활동 반경을 넓혔다. 아워이앤엠은 김세아가 지난 30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선적인 사람들” “십자가에 못 박고 저주”…디아즈, 패륜적 악성 메시지에 끝내 ‘폭발’ [SS시선집중]Next: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했다”…춘천시민축구단, 2026시즌 ‘마지막 홈경기 승리’의 기세로 2027년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