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평 한강뷰 자랑하더니…” 프리지아 ‘집 탓’ 발언에 싸늘한 반응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영앤리치’ 콘셉트로 스타덤에 올랐다가 가품 논란으로 한바탕 뭇매를 맞았던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이사 후 겪은 악재를 털어놓는 가운데, 70평대 럭셔리 아파트를 자랑한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2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이치 오토모빌 ‘차란차’, 1000만 원 특별 할인 미션 서비스 ‘위클리카’ 출시Next: 이종훈, 故 박지선 묘소 찾아 애틋한 인사…“우리 지선이 너무 보고 싶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