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불암 장지 내세워 ‘소주·맥주 무료’…인근 식당 홍보글 논란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고(故) 최불암의 장지 인근에 위치한 한 식당이 고인의 영면 소식을 활용한 홍보 게시물을 올렸다가 비판을 받고 있다. ‘추모 기간’을 정해 소주와 맥주를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내용까지 덧붙이면서 고인의 죽음을 상업적으로 이용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명가게’ 변지현, 앤드벗 컴퍼니 전속계약 체결[공식]Next: “결혼 잘못하신 듯”…주상욱 SNS에 차예련 학폭 의혹 불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