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벼랑 끝! 中 BLG에 2세트도 내줬다…0-2 위기, 남은 건 ‘역스윕’뿐[SS댈러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댈러스=김민규 기자] 반격했다. ‘스매쉬’ 신금재가 ‘바이퍼’ 박도현을 잡아내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마다 웃은 쪽은 중국 비리비리 게이밍(BLG)이었다. 디플러스 기아(DK)가 2세트마저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다. 이제 한 세트만 더 패하면 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실상 바이에른 뮌헨서 은퇴? ‘발롱도르’ 케인, 2029년까지 재계약 “더 많은 트로피 원해”Next: ♥아내가 복귀 멍석 깔아준 조세호, 조폭연루설 또 사과 “인간관계에 책임감 가질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