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 대표 해상 멀티미디어 축제인 부산불꽃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장의 안전 관리와 관람 편의를 돕기 위한 위치 기반 서비스가 띄워졌다.카카오는 위치 기반 플랫폼 카카오맵을 통해 부산광역시 및 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협력하고 ‘제21회 부산불꽃축제’ 전용 스마트 지도를 구축해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오는 7일 광안리해수욕장을 비롯해 이기대, 동백섬 일원에서 펼쳐진다. 카카오는 7일까지 카카오맵 검색창에 축제명을 입력하는 이용자들에게 주요 관람 구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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