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나혜미, 두 아들 육아에 집안 초토화…부서진 TV·낙서된 소파 “에라 모르겠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의 아내인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을 키우는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부서진 TV부터 장난감으로 어질러진 거실, 낙서로 가득한 소파까지 정신없는 집안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육아에 지친 듯하면서도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D-1…르세라핌, 아시아 투어에서 ‘피어나’Next: “헬멧 챙긴 남편” 백종원, 소유진도 감동한 배달원 변신…회사 살리려 고군분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