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카 논란’ 허영생→‘57세’ 이성민은 달랐다…매년 팬 생일 카페 찾은 행보 재조명

    ‘생카 논란’ 허영생→‘57세’ 이성민은 달랐다…매년 팬 생일 카페 찾은 행보 재조명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SS501 허영생의 16년 팬이 생일 카페를 둘러싼 일로 팬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배우 이성민의 팬들을 향한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를 직접 찾아가는 이성민의 모습과 대비되며 스타와 팬의 소통 방식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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