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음료, 지난해 소매점 매출 4000억원 돌파…“인기 꾸준하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지난해 차 음료가 꾸준히 인기를 끌며 매출이 400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차 음료(액상차) 소매점 매출은 전년보다 6.9% 증가한 4159억원으로 집계됐다. aT는 2020년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주 찍고 광주 향한 황선홍…A대표팀 임시 사령탑도 K리그 현장을 지킨다Next: 의협 비대위 “”제약사 직원 동원안해…일반회원 일탈은 확인못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