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 자리 비우는 올림픽대표팀, 3월 사우디 친선대회 시작으로 4월 두바이 출국

    황선홍 감독 자리 비우는 올림픽대표팀, 3월 사우디 친선대회 시작으로 4월 두바이 출국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올림픽대표팀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올림픽대표팀의 3, 4월 일정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올림픽대표팀은 3월 A매치 기간 동안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U-23 챔피언십에 초청팀으로 참가한다. W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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