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포환던지기 세계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킨 크라우저

    男 포환던지기 세계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킨 크라우저
    남자 포환던지기 최강자 라이언 크라우저(32·미국)가 2일(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 에미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4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결선에서 22m77을 던져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2위 톰 월시(뉴질랜드·22m07)를 따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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