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포환던지기 세계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킨 크라우저 2년 ago56년 ago01 mins 남자 포환던지기 최강자 라이언 크라우저(32·미국)가 2일(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 에미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4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결선에서 22m77을 던져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2위 톰 월시(뉴질랜드·22m07)를 따돌렸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페셜 알바 이국주, ‘깐죽포차’ 문제점? “큰 문제는 바로 최양락” (깐죽포차)Next: 거제 용산초 4일 개교…상동지역 과대·과밀 해소 기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