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의견 반영+명가 회복 의지” 삼성 새 유니폼 ‘청·백’으로…‘레드’ 사라졌다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이 8년 만에 신규 유니폼을 내놨다. 팬 의견을 반영한 디자인이다. 삼성은 6일 “2016시즌 이후 8년 만에 신규 유니폼을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핵심은 ‘블루’다. 구단 아이덴티티인 블루를 강조하는 디자인이 나왔다. 왕조 시절 사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간기업 정·제련 역량 강화로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종합)Next: ‘감스트와 파혼’ 뚜밥, 연애 2년간 스토킹 피해 고백 “사형대에 올려진 기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