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에 ‘나발니’ 쓰자””…나발니 부인, 러 대선일 시위 촉구 3년 ago57년 ago01 mins “”대선 마지막날 17일 정오에 투표소에 모이자””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옥중 사망한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의 유지를 잇겠다고 선언한 부인 율리아 나발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씨] 전국 대부분 비 또는 눈…아침 최저 -3∼5도Next: [포토]대한항공 정지석의 후위 공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