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스마트도시 확산 사업’ 스마트공원 분야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올해 총 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계림공원에 스마트공원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공원 사업으로 △스마트 가로등 설치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오는 5월 공사에 착공해 12월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계림공원은 공공청사, 주거·상업지역 등이 주변에 있는 도심권 산지형 공원으로 접근성이 좋아 많은 시민이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해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어린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공원이다. 시 관계자는“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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