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통증’ 김하성, 예방 차원 또 결장 ‘큰 부상 아니다’

    '등 통증' 김하성, 예방 차원 또 결장 '큰 부상 아니다'
    [동아닷컴] 두 경기 연속 결장. 하지만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게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예방 차원이다. 샌디에이고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르 ㄹ가졌다. 이날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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