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93마일’ 고우석, CIN전 1이닝 무실점 ‘ERA 3.00’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미국 무대 진출의 꿈을 이룬 고우석(26,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범경기 세 번째 구원 등판에서 실점 없이 1이닝을 책임졌다. 샌디에이고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를 가졌다. 이날 고우석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간] “”슬픔과 분노의 혼합물””…’수치심은 혁명적 감정이다’Next: 경기도, ‘꿀벌 질병 피해 막는다’ 꿀벌 질병 세미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