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슬픔과 분노의 혼합물””…’수치심은 혁명적 감정이다’

    [신간] "슬픔과 분노의 혼합물"…'수치심은 혁명적 감정이다'
    폐허 딛고 비상한 독일…’하룻밤에 읽는 독일사’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 수치심은 혁명적 감정이다 = 프레데릭 그로 지음. 백선희 옮김.
    “”나는 수치심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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