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최하늘·좌승현 MVP’ 삼성, 2024 스프링캠프 종료…“작년보다 확실히 좋아”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2024 스프링캠프를 마쳤다. 박진만(48) 감독은 김영웅(21)과 최하늘(24), 왼손 이승현(22)을 MVP로 선정했다. 삼성 선수단은 지난 1월30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2024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6일까지 모든 일정을 마치고, 7일 귀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안양시 주민숙원 ‘안전한 보행길 조성’ 특조금 확보!Next: 서울대 “”의대 135명 정원서 15명 증원 신청…의과학과 신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