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에게 첫 안타 빼앗은 채은성, 연습경기 2점포 포함 3타수 2안타 맹타

    류현진에게 첫 안타 빼앗은 채은성, 연습경기 2점포 포함 3타수 2안타 맹타
    한화 이글스 주장 채은성(34)은 7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진 자체 연습경기에 오렌지팀 4번타자로 선발출전했다. 첫 타석에서 선발 류현진을 상대로 좌익선상 2루타를 때리는 등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 덕분에 오렌지팀은 7회까지 진행된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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