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에게 첫 안타 빼앗은 채은성, 연습경기 2점포 포함 3타수 2안타 맹타 3년 ago57년 ago01 mins 한화 이글스 주장 채은성(34)은 7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진 자체 연습경기에 오렌지팀 4번타자로 선발출전했다. 첫 타석에서 선발 류현진을 상대로 좌익선상 2루타를 때리는 등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 덕분에 오렌지팀은 7회까지 진행된 경기에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 여친 스토킹 고소에 앙심, 사천서 인질극 벌인 20대 구속기소Next: 횡성 커피 공장서 초고압 살균기 ‘펑’…60대 직원 경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