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 KLPGA 개막전 첫날 버디 7개…마지막 홀에선 ‘버저비터’

    방신실, KLPGA 개막전 첫날 버디 7개…마지막 홀에선 '버저비터'
    경기중단 사이렌과 동시에 9번 홀 버디…””비거리보단 정확도 집중””
    (싱가포르=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첫날 ‘버저비터’가…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