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이야기’ 日만화가 모리 가오루 6월에 서울국제도서전 온다 3년 ago57년 ago01 mins 도서전 초청받아 라이브 드로잉쇼·특별기획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인 정신으로 세밀하게 그려낸 일본 만화 ‘신부 이야기’, ‘엠마’, ‘셜리’ 등으로 유명한 모리 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주한미군 시설공사 입찰 담합’ 한국인 1명 추가 기소Next: 국립창극단, ‘리어’ 2년 만에 재공연…20t 물 채운 무대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