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골취소’ 불운…페트레스쿠 감독 “로테이션 후회 없어, 이긴 경기나 다름 없다”

    ‘퇴장+골취소’ 불운…페트레스쿠 감독 “로테이션 후회 없어, 이긴 경기나 다름 없다”
    [스포츠서울 | 수원=강예진 기자] “전혀 후회 없다.”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지휘하는 전북 현대는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악재가 겹쳤다. 보아텡이 전반 29분 수원FC의 역습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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