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골취소’ 불운…페트레스쿠 감독 “로테이션 후회 없어, 이긴 경기나 다름 없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강예진 기자] “전혀 후회 없다.”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지휘하는 전북 현대는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악재가 겹쳤다. 보아텡이 전반 29분 수원FC의 역습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배구 중간순위] 9일Next: 아이티 치안 붕괴 속 외국인 수십명 고립…대통령궁 총격전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