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자 압도 강한 첫인상 남긴 LG 뉴 에이스 “관중 피치클락 외침, 미국도 그랬다” 미소 [SS인터뷰]

    우타자 압도 강한 첫인상 남긴 LG 뉴 에이스 “관중 피치클락 외침, 미국도 그랬다” 미소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미국에서도 몇몇 팬들은 그렇게 외쳤다.” 강한 첫인상을 남겼다. 시범경기이긴 하지만 박병호, 황재균, 배정대와 같은 수준급 우타자들. 그리고 우타석에 들어선 스위치히터 멜 로하스 주니어를 압도했다. 우타자 몸쪽을 파고드는 속구와 컷패스트볼을 앞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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