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만 앙상’ 10살 소년, 가자 굶주림 온몸으로 알린 후 하늘로 3년 ago57년 ago01 mins 전쟁 중 영양실조·호흡기 감염…””지난달 말부터 주민 20명 기아·탈수 사망””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해골처럼 뼈만 앙상하게 남은 깡마른 몸으로 침대에 누워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팔로세비치, 막지마 [포토]Next: 박보검, 아이유 콘서트 게스트 등장…‘밤색 코트’ 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