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다”” 외치던 아르헨 대통령, 본인월급 48% 인상 논란 2년 ago57년 ago01 mins 논란 일자 전 정권 탓하면서 무효화 했으나, 논란 지속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돈이 없다””며 정부 예산 긴축 정책을 펼치는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악관의 진정한 문고리””…출입기자가 본 질 바이든 영향력Next: 멕시코 ’10년전 43명 실종’ 항의 격화…방위대원들 한때 억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