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골잡이 ‘황새 픽’…34세 득점왕 주민규, 태극마크 꿈 이뤘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34세 골잡이’ 주민규(울산HD)가 고대하던 A대표팀 태극마크 꿈을 이뤘다. 리빙레전드이자 명스트라이커 출신 사령탑 황선홍 감독으로부터 선택받았다. 주민규는 1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정부 “”복귀 전공의 괴롭힘 신고 핫라인 오늘부터 운영””Next: 강원경제자유구역청, 망상 1지구 개발사업시행자 2차 공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