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구가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요!”…키움 신인 왼손투수, 신나는 데뷔 [SS 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2024년 2라운드 19순위 입단 시범경기 데뷔전 2이닝 3K 무실점 [스포츠서울 | 이천=황혜정 기자] “KBO리그 공인구가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앳된 신인 투수가 눈을 반짝이며 신나서 이야기했다. “공이 너무 좋아요! 긁히는 느낌이 잘 들어서 변화구가 잘 들어간 것 같아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사구 배정대에 미안함 표시’ 임찬규Next: 삼성→현대? 재벌가 처월드 그린 ‘눈물의 여왕’, 단숨에 안방장악 [SS연예프리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