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우리카드와 2점 차…틸리카이넨 감독 “직전 맞대결 패배 뼈아파, 아직 기회는 있다”[현장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산=박준범 기자] “(우리카드전은) 뼈아픈 패배였다. 기회는 아직 있다.”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0일 안산상록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대한항공과 남자부 경기를 치른다. 대한항공의 통합 4연패도 남은 2경기에 달려 있다. 무엇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헛스윙 라모스 ‘큰 거 하나 노렸는데’Next: [포토]2회초 안타출루 문성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