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라이브즈’ 작품상도 결국 불발…‘오펜하이머’ 7관왕, 이변은 없었다 [96회 아카데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수상이 아쉽게 불발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13개 부문 최다 후보작에 오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시 ‘손목닥터9988’ 참여자 상시모집 1주 만에 7만명 신청Next: 녹색정의 “”국힘·민주 위성정당은 위헌…헌법소원 낼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