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감세·비과세 ‘고소득층’ 집중…수혜비중 5년 만에 최대(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2019∼2021년보다 약 3%p 껑충…보험료 지출 늘며 공제 혜택 커져 대기업 수혜 비중도 8년 만에 최대…올해 비과세·감면 역대 최고 전망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티 사이즈까지 엄마한테…” 마마보이 남편의 충격적인 실체 (도망쳐)Next: [포토]‘8회초 무실점’ 전용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