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감세·비과세 ‘고소득층’ 집중…수혜비중 5년 만에 최대(종합)

    尹정부 감세·비과세 '고소득층' 집중…수혜비중 5년 만에 최대(종합)
    2019∼2021년보다 약 3%p 껑충…보험료 지출 늘며 공제 혜택 커져
    대기업 수혜 비중도 8년 만에 최대…올해 비과세·감면 역대 최고 전망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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