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육영수 여사 업적 다룬 다큐 영화 제작 [연예뉴스 HOT]

    김흥국, 육영수 여사 업적 다룬 다큐 영화 제작 [연예뉴스 HOT]
    가수 김흥국(64)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영부인 육영수 여사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그리고 하얀 목련이 필때면’을 만든다. 이를 위해 자신의 이름을 딴 제작사 ‘흥.픽쳐스’를 설립했다. 11일 제작사에 따르면 영화는 실록 영상 70%에 재연 영상 30%를 섞은 120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