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육영수 여사 업적 다룬 다큐 영화 제작 [연예뉴스 HOT] 2년 ago57년 ago01 mins 가수 김흥국(64)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영부인 육영수 여사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그리고 하얀 목련이 필때면’을 만든다. 이를 위해 자신의 이름을 딴 제작사 ‘흥.픽쳐스’를 설립했다. 11일 제작사에 따르면 영화는 실록 영상 70%에 재연 영상 30%를 섞은 120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업종합저널 ‘2024년 우수콘텐츠 잡지’에 선정Next: 나토 수장, 교황 ‘백기’ 발언에 “”우크라 항복은 평화 아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