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준족’ 길 걷는 NC 박한결, 올시즌 출발은 ‘스페셜 대타’다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시범경기 동안 스페셜 대타로 준비 중이다.” 지난해 데뷔 첫 타석서 거침없는 방망이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올해 시범경기에서도 ‘한방’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NC ‘외야의 미래’ 박한결(20)의 얘기다. ‘호타준족’ 길을 걷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녀 낳으면 1호봉 특별 승급’…파격 혜택 내건 통영 멍게수협Next: 쿠팡블랙리스트 제보자, 블랙리스트 실체 공개적으로 밝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