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준PO 성사? ‘봄배구’ 막차 탑승 노리는 현대캐피탈 2년 ago57년 ago01 mins 올 시즌 V리그 남자부에선 3개 팀이 ‘봄배구’ 진출을 이미 확정했다. 단, 준플레이오프(준PO) 성사 가능성이 남아있다. 가장 우위에 있는 팀은 현대캐피탈이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50(16승18패)으로 4위다. 3위 OK금융그룹(승점 57·20승15패)과 준PO를 치를 수 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광공사, 청주 민관 기관과 지역 방한 외래객 유치 맞손Next: SSG 엘리아스·김광현, kt와 시범경기서 7이닝 무실점 합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